마흔한살의 가을

마흔 한살의 가을.....산정호수에서
















역삼동 어느 은행나무 아래에서

by 비단화 | 2008/11/22 07:47 | 그리고겨울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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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하농 at 2008/12/23 11:15
제목이 뒤를 되돌아보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...^^
잘 지내고 계시지요??
언제 어디서든 건강하시구요...
하시는 일 다 잘 되시구요...
산행길 조심하시고...
또 뭐 없나??? ㅎㅎ
아~ 행복하시구요...^^
Commented by Lⓞⓞpi at 2008/12/24 01:59
연말이라서 더 바쁘겠죠?
빨리 하시는일 적응되서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어요..^^

클마스 즐겁게 보내시고
새해에는 자주 볼수 있기를 바래요
언냐~한해동안 고마웠어요^^
Commented at 2008/12/27 20:2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고인돌 at 2008/12/29 16:52
^^2008년이 다 가는군요.
새해에도 건강하고 즐거운 산행길 내내 이어나가시길 바라며...
좋은일이 더 많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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